등록민간자격 정보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PQI 민간자격 등록정보(2026-06-30 기준)입니다. 실제 시험·접수·갱신은 반드시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숲문화해설사는 2020년 산림청 소관으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등록민간자격입니다(등록번호 2020-002207).
자격관리기관 지산미래직업교육개발연구원은 이 자격을 포함해 등록민간자격 28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6,079건의 민간자격이 신규 등록되었으며, 현재 등록 상태가 유지되는 전체 등록민간자격은 65,051건입니다.
산림청 소관 등록민간자격은 현재 591건이며, 아래 관련 자격 섹션에서 같은 분야 자격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등록번호 | 2020-002207 |
|---|---|
| 자격명 | 숲문화해설사 |
| 등급 | 1급 |
| 주무부처 | 산림청 |
| 자격관리기관 | 지산미래직업교육개발연구원 |
| 공인여부 | 등록 |
| 현재상태 |
등록완료
2026-06-30 기준 등록정보
|
| 등록일자 | 2020.04.28 |
- 등록민간자격은 민간이 자유롭게 만들어 정부에 등록한 자격으로, 국가 공인이 아닙니다.
- 취업·이직에 활용하려면 목표 직종의 채용공고에서 해당 자격을 실제로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비용이 수십만 원 이상인 교육과정과 연계된 자격은 시장 수요를 꼭 조사한 뒤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숲문화해설사는 자연휴양림, 수목원, 자연생태공원 등을 찾아오는 탐방객들에게 숲과 자연생태, 숲속에 사는 동식물 및 곤충들이 사람과 자연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연체험활동 등에 대해 지도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1. 숲문화해설사는 숲과 자연생태, 숲속에 사는 동식물 및 곤충들이 사람과 자연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산림휴양이나 자연체험활동 등에 대해 지도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2. 자연휴양림, 수목원, 자연생태공원 등에서 ‘숲문화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으며, 문화센터, 평생교육원 등에서 숲문화 강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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