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심리상담사는 한국평생교육연구회가 운영하는 등록민간자격으로, 국가공인 자격이 아닙니다. 2016년 6월 10일 보건복지부 소관으로 등록돼 2026-06-30 기준 등록이 유지되고 있습니다(등록번호 2016-002784).
등록민간자격 정보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PQI 민간자격 등록정보(2026-06-30 기준)입니다. 실제 시험·접수·갱신은 반드시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자격관리기관 한국평생교육연구회는 이 자격을 포함해 등록민간자격 43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6,153건의 민간자격이 신규 등록되었으며, 현재 등록 상태가 유지되는 전체 등록민간자격은 65,051건입니다.
보건복지부 소관 등록민간자격은 현재 8,383건이며, 아래 관련 자격 섹션에서 같은 분야 자격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등록번호 | 2016-002784 |
|---|---|
| 자격명 | 음악심리상담사 |
| 등급 | 1급,2급 |
| 주무부처 | 보건복지부 |
| 자격관리기관 | 한국평생교육연구회 |
| 기관 홈페이지 |
kler.or.kr
기관이 민간자격정보서비스(PQI)에 입력한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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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여부 | 등록 |
| 현재상태 |
등록완료
2026-06-30 기준 등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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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6.06.10 |
음악심리상담사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PQI)에 입력된 10개 연도 실적이 모두 취득자 0명입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 취득현황(2026-09-04 추출). 자격발급기관이 직접 입력한 참고 자료로 공식 통계가 아니며, 한 해 실적은 다음 해에 입력됩니다. 전체 민간자격 취득 통계
- 등록민간자격은 민간이 자유롭게 만들어 정부에 등록한 자격으로, 국가 공인이 아닙니다.
- 취업·이직에 활용하려면 목표 직종의 채용공고에서 해당 자격을 실제로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비용이 수십만 원 이상인 교육과정과 연계된 자격은 시장 수요를 꼭 조사한 뒤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전문적으로 음악심리지도 및 상담을 통하여 학습자로 하여금 음악심리 및 상담 지도를 주도하여 종합적으로 학습자에게 음악심리 지도 및 상담을 전문적으로 역할을 하는 직무
음악심리의 기본지식, 음악심리 과정에서 요구되는 심리적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내담자에게 음악적 상담기법을 활용하여 부정적 감정을 이완, 말로써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나 생각등을 음악활동으로 표현하여 감정을 정화하고 자기 성찰을 촉진시키는 심리상담을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상대로 기본적인 이론과 기법을 지도하는 직무 역시 수행함[2급]음악적 상담기법을 활용하여 부정적 감정을 이완, 말로써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나 생각등을 음악활동으로 표현하여 감정을 정화하고 자기성찰을 촉진시키는 심리 상담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상담교육 및 프로그램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학습지식과 지도능력을 통하여 일반인을 상대로 보조강사로서의 직무 역시 수행함
같은 기관이 발급·시행하는 자격입니다. 기관의 운영 이력과 자격 포트폴리오를 함께 살펴보면 자격의 신뢰도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